하나님께서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
"하나님께서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..." 칭찬 속에서의 낙심 순장사역을 시작한지 이제 1년이 다 되어가고 있다. 목사님과의 다락방 심방을 통해 순원들에게 칭찬을 참 많이 들었다. 나는 결코 그런 칭찬을 들을 만한 행동을 하지 못한것 같으나(정말이다), 우리 순원들은 그에 비해 나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. 집에 오면서 "하나님 제 밑바닥이 다 드러나기 전에 이제 그만해…